코인별 시세그래프
비트코인, 이더리움, 리플, 도지코인의 하루 단위 가격을 막대로 그렸습니다. 위 단추로 코인과 기간(1개월·3개월·1년), 원화와 달러를 바꿔 볼 수 있습니다. 원화 그래프는 국내 거래소의 원화 일봉, 달러 그래프는 해외 거래소의 달러 일봉입니다. 그래프 위에 손가락이나 마우스를 올리면 그날의 시가·고가·저가·종가가 나옵니다.
일봉 막대 읽는 법
막대 하나가 하루입니다. 몸통의 아래위 끝은 그날 처음 거래된 가격(시가)과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(종가)이고, 몸통 위아래로 뻗은 가는 선(꼬리)은 그날 가장 비쌌던 가격(고가)과 가장 쌌던 가격(저가)입니다.
| 모양 | 뜻 | 읽는 법 |
|---|---|---|
| 빨간 막대 | 종가가 시가보다 높음 | 그날 하루는 올랐다는 뜻입니다. 몸통이 길수록 오른 폭이 큽니다. |
| 파란 막대 | 종가가 시가보다 낮음 | 그날 하루는 내렸다는 뜻입니다. 국내에서는 오르면 빨강, 내리면 파랑으로 씁니다. |
| 위 꼬리가 긴 막대 | 한때 크게 올랐다가 밀림 | 비싼 값에 팔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뜻으로 읽습니다. |
| 아래 꼬리가 긴 막대 | 한때 크게 떨어졌다가 회복 | 싼 값에 사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뜻으로 읽습니다. |
| 몸통이 아주 짧은 막대 | 시가와 종가가 비슷함 | 사려는 쪽과 팔려는 쪽이 팽팽했던 날입니다. |
20일 평균선
주황색 선은 최근 20일 종가를 더해 20으로 나눈 값을 날마다 이은 것입니다. 하루하루의 출렁임을 걸러 흐름만 보여 줍니다. 가격이 평균선 위에 오래 머물면 최근 20일 동안 산 사람 대부분이 이익인 상태이고, 아래에 오래 머물면 대부분 손실인 상태입니다. 평균선을 뚫고 오르내리는 순간을 사고팔 신호로 쓰는 사람도 있지만, 가상화폐는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움직여 이런 신호가 자주 틀립니다. 흐름을 보는 참고선으로만 쓰세요.
기간별로 무엇을 보나
| 기간 | 보이는 것 | 이럴 때 보세요 |
|---|---|---|
| 1개월 | 하루하루의 막대 30개 남짓 | 최근 급등락이 어디서 시작됐는지, 며칠째 오르거나 내리는지 볼 때 |
| 3개월 | 막대 90개 남짓과 20일 평균선의 방향 | 지금이 오름세인지 내림세인지 큰 방향을 볼 때 |
| 1년 | 종가를 이은 선 | 1년 중 어느 높이에 있는지, 큰 고점과 저점이 언제였는지 볼 때 |
원화 그래프와 달러 그래프가 다른 이유
같은 비트코인인데 원화 그래프와 달러 그래프의 모양이 조금 다를 때가 있습니다.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.
- 환율원화 가격은 달러 가격에 원/달러 환율을 곱한 값에 가깝습니다. 환율이 오르면 달러 가격이 그대로여도 원화 가격은 오릅니다.
- 김치 프리미엄국내 거래소에 사려는 사람이 몰리면 원화 가격이 해외보다 더 오르고, 반대일 때는 덜 오릅니다.
- 하루를 끊는 시각원화 그래프는 한국 시각 자정, 달러 그래프는 세계 표준시 0시(한국 시각 오전 9시)를 기준으로 하루를 나눕니다. 같은 날짜의 막대라도 담긴 시간이 9시간 어긋납니다.
시세그래프를 볼 때 흔한 착각
- 「많이 떨어졌으니 이제 오를 것」 — 그래프는 지나간 가격만 보여 줍니다. 많이 떨어진 뒤에 더 떨어진 일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.
- 「1년 최고가를 넘었으니 계속 오를 것」 — 최고가 근처에서는 이익을 보고 팔려는 사람도 많아 크게 흔들립니다.
- 「기간이 짧은 그래프가 더 정확하다」 — 짧은 기간은 작은 움직임이 크게 보일 뿐입니다. 1개월과 1년 그래프를 함께 보세요.
- 「거래소마다 그래프가 같다」 — 거래소마다 체결 가격이 달라 고가와 저가가 조금씩 다릅니다. 특히 급등락하던 순간의 꼬리 길이는 거래소마다 차이가 납니다.
화면의 시세는 참고용이며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수수료와 제도는 2026년 10월 기준이니 거래 전에 이용하는 거래소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 이 사이트는 투자를 권하거나 특정 코인과 거래소를 추천하지 않습니다.